시민들이 왕실을 존중안하고 미워하고 존폐의 위기에 놓인것도 아니고 총리가 왕실을 쥐고흔들면서 완전히 대척점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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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
조회 수 86
서있는것도 아닌거 같고 오히려 어떨땐 오늘 대사처럼 왕실 뒤치다꺼리 하는중같기도 하고.. 이건 역대 최고의총리라고 칭송받던 현총리의아버지 대에도 크게 달라보이진 않는데
대체 왕이 짊어진 무게가 뭐야
뭐때문에 왕이라는자리를 가지고 저렇게나 주네마네 생쇼들을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