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나 설정에 맞게 돌아가는게 없어
입헌군주국에 왕실은 권한이 없어요 이러더니
왕이 걍 교지내리면 세자도 하루아침에 폐할 수 있고
아무것도 아닌 대군이 하루아침에 왕도 될 수 있네 ㅎㅎㅎ
뭔 세계관이길래 왕 권력이 글케 세냐
조선시대도 왕이 하루아침에 선위한다 그러면 대신들 다 뛰어와서 머리박고 반대하고
세자는 석고대죄하며 뜯어 말렸구만
근데 그게 넘 당연한듯 나오고
대군도 교지받았으니 자기 권리인듯, 근데 조카에게 양보한듯 구는게 넘 어이없음
뭔 권력이 엿가락이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