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세 부산 출장 대타였을때 작가가 유미가 아니라 김주호였으면 뛰어왔든 세수도 안 했던 상관없이 옆자리 앉았을 것 같아서 https://theqoo.net/dyb/4196049394 무명의 더쿠 | 18:47 | 조회 수 201 유미 작가에게 보여질 자기 이미지 생각한 게 맘에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