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트를 못잡고 있는 댓들이 보이는데 당연히 ㅇㅅㅁ이 ㅅㅅㄱ을 저격한건 아니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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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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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난 저격했다고 생각해서 무례하게 느낀게 아님
그냥 본인동료가 못받은 아쉬움을 표현한거 뿐인데 그게 워딩이 좀 과격하기도 하고 의도가 어떻든 두명이나 그래버리니까
결과적으로 그게 그 영화팀이 수상자에게 배려가 없었다고 생각함
솔직히 ㅅㅅㄱ이 아니라 나이 좀 있으신 수상자였으면 과연 단순한 아쉬움만으로 그런 워딩을 쓸수있었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