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이 또 하나의 키워드가 된 올해 백상예술대상 수상 결과에서 남녀 최우수 연기상은 그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보여준 부문이 됐다. '얼굴'의 박정민과 '만약에 우리' 문가영이 나란히 수상하면서 어느덧 충무로의 중심이 된 새로운 세대를 입증했다. 특히 '얼굴'의 박정민은 강렬한 1인 2역으로 신인 연기상, 남자 조연상을 거쳐 최우수 연기상까지 '최초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만약에 우리' 문가영은 브라운관에서 쌓은 멜로 내공을 스크린에서 섬세하게 펼쳐내며 모두가 인정하는 멜로 퀸 자리를 꿰찼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독방 유지 진짜 힘듦ㅋㅋ 나밖에안쓰고 댓요도 점점 없슨
- 17:31
- 조회 2
- 잡담
-
- 난 내배우독방 아침 점심 저녁 인사 담당이라
- 17:31
- 조회 0
- 잡담
-
- 안수호는 초반에 한없이 능글대고 가볍다가
- 17:30
- 조회 12
- 잡담
-
- 밑 글 보니까 나도 독방에 한 1~2년간 썼던 글 현타 와서 그 기간 글만 지웠는데
- 17:30
- 조회 29
- 잡담
-
- ㅇㄷㅂ요즘 내배 악플들 모아서 정리하는데
- 17:30
- 조회 25
- 잡담
-
- 핑계고 김부장 팀 보고싶은데
- 17:30
- 조회 28
- 잡담
-
- ㅇㄷㅂ 아 진수 스핀보고 쳐웃음
- 17:29
- 조회 76
- 잡담
-
- ㅇㄷㅂ 포바오 지금쯤 1킬로 넘을듯
- 17:28
- 조회 22
- 잡담
-
- 독방 글삭할까 고민중인데 내글비중이 넘커서
- 17:27
- 조회 220
- 잡담
-
- 오노 잰 아라시 막콘 돌면서 솔로작업도 했었단소리자나
- 17:26
- 조회 32
- 잡담
-
- 내일도출근 덬드라 오늘 블레불판 9시얌
- 17:26
- 조회 33
- 잡담
-
- 전체핫게에 연예인 제 3자 고소로 엄마랑 손절 고민한다는 사람
- 17:25
- 조회 222
- 잡담
-
- 교촌레드 11 돈까스+메밀소바 22
- 17:25
- 조회 66
- 잡담
-
- 낙원 ㄹㅇ 궁금한데
- 17:25
- 조회 47
- 잡담
-
- 맨끝줄소년 피칠갑사진뿐인데 이거 언젠가 올려주길
- 17:25
- 조회 36
- 잡담
-
- 조승우 제보회 보는데 왤케 더 멋있고 엉뚱해졌냐
- 17:24
- 조회 74
- 잡담
-
- 너네 최애 치킨집 어디야?
- 17:24
- 조회 47
- 잡담
-
- 가스인간 완전 단군 최애느낌아님?
- 17:23
- 조회 85
- 잡담
-
- 콧구멍이 🐽 야
- 17:23
- 조회 66
- 잡담
-
- 하얀스캔들 송강 김소현 이 합짤 좋다
- 17:23
- 조회 89
- 잡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