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워너원때부터 느낀건데 https://theqoo.net/dyb/4195802887 무명의 더쿠 | 14:38 | 조회 수 917 걍 성격이 늘 딱 중간에 가 있는 느낌 들뜨지도 가라앉지도 본인 페이스로 묵묵한 느낌이라 생긴거랑 오히려 달라서 좋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