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우도 모든 화살을 뒤집어쓰려는 성희주의 행동을 막기 위해 자신이 가진 권력을 총동원하기 시작한다”라며 이안대군을 지키기 위해 민정우를 설득해 이혼을 성취해야만 하는 성희주의 고군분투를 기대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