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일드 ‘언내추럴’ 韓판, 주인공은 임윤아?…“출연 긍정 검토 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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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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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겸 배우 임윤아가 한국판 ‘언내추럴’ 주인공을 제안받았다.
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임윤아가 ‘언내추럴’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2018년 일본 TBS에서 방영된 ‘언내추럴’은 법의학자인 주인공이 부자연스러운 죽음의 뒷면에 숨겨진 사건의 진실을 규명해 나가는 미스터리 의학 드라마다. 탄탄한 각본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국내에서도 웰메이드 드라마로 입소문을 탄 작품이다.
앞서 빅웨이브엔터테인먼트, 네오스토리는 지난 2022년 일본 TBS 방송국과 ‘언내추럴’ 한국판 제작을 위한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린 바 있다. 리메이크 판은 ENA ‘유괴의 날’ ‘착한 여자 부세미’ 박유영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임윤아는 원작에서 배우 이시하라 사토미가 연기했던 UDI 법의관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로맨틱 코미디물에서 활약해온 임윤아가 장르극 ‘언내추럴’에 출연해 연기 변신을 보여주게 될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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