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혼하고 누나 부모님 뵙고
아무래도 결혼 진짜 하게 될 거 같은데
설레서 일이고 뭐고 아무 생각 안 들 듯
언제 누나한테 연락하지? 생각만 할 듯
어머님은 어케 말씀하시는지 아버님은 나 예뻐하는 거 맞는지 수시로 체크할 듯
공사구분 역대급으로 안 될 듯
아무래도 결혼 진짜 하게 될 거 같은데
설레서 일이고 뭐고 아무 생각 안 들 듯
언제 누나한테 연락하지? 생각만 할 듯
어머님은 어케 말씀하시는지 아버님은 나 예뻐하는 거 맞는지 수시로 체크할 듯
공사구분 역대급으로 안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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