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설적으로 왕립학교때부터 이안대군이 눈에 들어온 거임. 성군이 될 재목이 누구인가 알아본거고 그래서 세자가 저사람이었다면 얼마나 좋을까를 생각하고도 왕비욕심에 사랑도없는 결혼을 한거부터 이 21세기에 서서히 미쳐가기 딱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