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가족이 동반자살(아마 엄마가 주도한?) 막 그런데 어린 여주한테도 수면제 탄 음료수인가 마시라고 줬는데 안 마셨나 뱉었나 막 그래서 혼자 살아났음... 그런데 엄마가 왜 그런지 딱히 밝히지도않고 여주도 당연궁금하게생각하지만 이미죽은사람한테 물어볼수도없고(?)그래서 그런가 그냥 담담하게 묻고 삼.....
잡담 언내추럴 뜬금없는데 인상적이었던거 여주가 고모네 입양된 설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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