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왕실에서 의지할데 없는 윤이 상황을 누구보다 잘아는게 완이니까 ㅠㅠ https://theqoo.net/dyb/4195468392 무명의 더쿠 | 02:35 | 조회 수 195 자기가 뭐라고 불리던 얼만큼의 희생을 내어주던 조카만은 지키려고 저렇게 아둥바둥 있었던 게 가슴이 미어짐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