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드라마가 무슨 소용일까 뭔 의미가 있다고 그 돈을 들여서 만드는걸까 싶을때가 있었거든 https://theqoo.net/dyb/4195385345 무명의 더쿠 | 00:47 | 조회 수 134 근데 박신우 감독 수상소감을 듣고 멍해졌다전혀 생각지도 못한 지점이었어누구나 쉽게 접근할수있는 즐길거리이자 위안이었던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