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대군한테 그 무엇보다 최우선은 변함없이 가족이었음
어릴땐 아버지의 사랑과 인정
새롭게 생긴 가족인 형수와 조카에게 따뜻했고
어머니 아버지 형을 잃고 마지막남은 유일한 가족인 조카를 지켜왔고
이제는 진짜 가족이 된 아내 희주를 위해 지키기위해 고군분투함
그런데 한번도 그 사랑에 보답받은적이 거의 없는데
유일하게 마음이 통한 아내, 유일한 가족도 잃어버릴 상황에 닥침
진짜 알면알수록 짠해 이안ㅜㅠ
이안대군한테 그 무엇보다 최우선은 변함없이 가족이었음
어릴땐 아버지의 사랑과 인정
새롭게 생긴 가족인 형수와 조카에게 따뜻했고
어머니 아버지 형을 잃고 마지막남은 유일한 가족인 조카를 지켜왔고
이제는 진짜 가족이 된 아내 희주를 위해 지키기위해 고군분투함
그런데 한번도 그 사랑에 보답받은적이 거의 없는데
유일하게 마음이 통한 아내, 유일한 가족도 잃어버릴 상황에 닥침
진짜 알면알수록 짠해 이안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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