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만한 얼굴! 눈처럼 하얀 피부의 소유자이시며! 지성과 우아함을 타고나신 분이시여! 웃을 때 백만불짜리 미소를 지니신! 🌪여리여리해 감싸주고만 싶은 〰️그대! 정복자 🔪 김유미시여!!!! 🧎♂️ 나는 순록 마을에서 온 순록 마을의 수호자, 외길장군이오 부디 이 성문을 활짝 열고 길을 내어 내가 일생 당신을 위한 외길을✊️ 걷고 당신을 🫴 지킬 수 있도록 해주시오! 당신을 위한 외길을 평생 걷겠소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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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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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름다우시네 유미웅니... 외길장군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