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200억 제작비 건졌다…"124개국 선판매→'군체' 손해 없을 듯" ('라디오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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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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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0억 원이 사용됐다고 알려진 '군체' 제작비에 대해 연상호 감독은 "200억에 마케팅비도 포함돼 있다"며 "많이 회수한 편"이라고 솔직히 공개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군체'는 미국·일본·프랑스 등 124개국에 선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DJ 박명수가 "그러면 손익분기점 넘긴 것 아니냐"고 묻자 연상호 감독은 "그 정돈 아니지만 많이 건진 편이다. 그래도 손해는 안 나겠다 싶더라"고 언급했다.
끝으로 연상호 감독은 "이 영화의 숙명 자체가 더 가야 할 부분이 있다. 많은 관객이 찾아와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으며, 신현빈 역시 "많이들 봐주시면 좋겠다"고 말을 보태며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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