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전하 옆 제조상궁 윤씨 가문의 번영이 왕실을 지키는 길이라 믿었지만 그게 아니라는걸 깨달은 순간. 그녀는 혼란에 빠진다. https://theqoo.net/dyb/4194476359 무명의 더쿠 | 15:19 | 조회 수 299 애기전하가 희주차 타고 싶다고 했을때 옆에 있었던 이는 총리와 제조상궁이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