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연상호 감독은 4편째 함께하고 있는 신현빈에 대해 “4편이 물고 들어가는 게 있었다. 원래는 제가 연출하지 않고 각본만 썼던 ‘괴이’에서 처음 봤고, ‘계시록’에서 연출자와 배우로 함께했다. ‘계시록’을 할 때 ‘얼굴’이라는 작품이 기획됐고, ‘얼굴’을 하면서 ‘군체’가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너무 좋은 분이시다. 연기도 너무 좋지만 현장에서 애티튜드나 스태프, 동료 배우를 대하는 태도가 이렇게 좋은 사람은 별로 못 봤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훌륭한 어른으로 클 수 있나 가정환경도 물어봤다. 저도 자식 키우는 입장이다 보니 어떻게 하면 이렇게 훌륭한 청년으로 키울 수 있나 싶었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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