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은 신현빈 캐스팅 비하인드도 밝혔다. 두 사람은 '군체'가 함께하는 세 번째 작품. 연상호 감독은 "신현빈 배우에겐 매일 조금씩 얘기했다"고 말했다.
신현빈은 "배우가 친분으로 하기엔 각자 맡는 역할이 있지 않나. 감독님이 현장에서 진행 사항을 연재처럼 조금씩 얘기해준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대본이 온다"며 웃었다. 연상호 감독은 "어떤 역할 맡고 싶은지, 앞으로 어떤 거 하고 싶은지 자연스럽게 물어보기도 한다"며 웃음을 더했다.
연상호 감독은 신현빈 캐스팅 비하인드도 밝혔다. 두 사람은 '군체'가 함께하는 세 번째 작품. 연상호 감독은 "신현빈 배우에겐 매일 조금씩 얘기했다"고 말했다.
신현빈은 "배우가 친분으로 하기엔 각자 맡는 역할이 있지 않나. 감독님이 현장에서 진행 사항을 연재처럼 조금씩 얘기해준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대본이 온다"며 웃었다. 연상호 감독은 "어떤 역할 맡고 싶은지, 앞으로 어떤 거 하고 싶은지 자연스럽게 물어보기도 한다"며 웃음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