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원군과 대비를 중심으로 21세기에 신분제에 목숨거는 세력 ㅡ 여기임. 가장 이득을 볼 곳
애기전하도 육체적 정신적으로 괴롭히면서 자기들 장기말처럼 이용하고 부원군은 스캔들 터졌을때도 제일먼저 희주 신분부터 테클건 신분에 미친 것들임
근데 대군은? 계속해서 정치는 정치인들이 하는 거라 선을 긋고 왕실은 힘이 없다고 말하며 권력을 쓰지않고 그저 국민들의 명예로만 활동함. 신분제에 회의를 갖고있음. 신분제 추종자들에게 눈엣가시임
총리는? 대군이 죽는다면 대혼란이 벌어질텐데 절대 바라지않음. 화재사건때도 선왕죽음 이후 이제 겨우 안정됐는데 큰일은 절대 안된다고 말한 인물. 자기가 적당히 편하게 일하기위해서 대군을 이용하고 속으론 깔보며 자기이익에 충실한 인물. 이런 인물이 시해사건을 일으킬 이유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