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산지직송'이 염정아를 제외한 출연진을 전원 바꿨다.
8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는 이미 경상남도 통영에서 첫 촬영을 마쳤다.
염정아는 남아있고 김선영·노윤서·강유석이 새 멤버류 합류했다. 이들은 서로 관계성이 있다. 염정아와 김선영은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호흡을 맞췄고 김선영과 노윤서는 '일타스캔들'을 같이 했다. 노윤서와 강유석은 '택배기사'에 출연했다.
'언니네 산지직송3'는 오는 6월 첫방송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62319
스퀘어 [단독]염정아·김선영·노윤서·강유석 '언니네 산지직송3'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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