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오히려 대군의 일들에는 협업해온 존재라고 생각함. 최저임금 동결때도 대군쪽으로 국민시선 돌리기 편하고 외교업무며 등등 자기일 덜어주는 존재고 민가정우가 대군을 건드려서 좋을 일은 전혀없음
아무리 희주때문에 로맨스쪽으로는 어그로여도 30대중반까지도 심지어 지금도 자기 정치적 야망이 희주존재보다 큰 사람이라
그리고 시해미수사건때 보좌관이 대군 진료기록 열람한 의원들 말하니까 총리가 대뜸 거기 대비의 오빠들도 있냐고 말한 거 봐선
민가정우는 왕실내에서 대군의 생존의 위협도 알고있는 거 같고 철릭사건 등도 그 이유를 알고있는 거 같음(체스때 굳이 조용하게 화재사건 덮었다고 말해주는 것도 그렇고)
그래서 계속 짜증은 나도 큰사건들의 범인은 아닌 거 같음. 우리의 시선돌리기용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