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0만 명을 감동시키며 대한민국을 들썩인 '팀 왕사남'도 완전체로 만날 수 있다.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유지태·전미도·박지훈이 끝나지 않은 팬들의 성원 속 축제를 즐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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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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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팀왕사남이라고 적어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좋은결과 있길 ㅅㅊㅅ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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