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도 높은 프로덕션을 향한 유인식 감독의 고심도 돋보인다. 유인식 감독은 “설정과 캐릭터는 굉장히 만화적인데 오히려 초능력이 벌어지는 장면은 리얼한 질감으로 구현하려고 했다”고 전하며 미술 프로덕션부터 디테일한 소품, 다양한 사운드 디자인은 물론, 초능력 CG구현과 영상미에도 집중하며 <원더풀스>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예고했다.
<원더풀스>를 통해 “놀이공원에 가서 어트랙션을 타는 것처럼 앉았을 때부터 두근두근하고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으면서도 액션과 코미디를 모두 즐기고 나면 따뜻한 여운을 남기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고 전한 유인식 감독.
잡담 원더풀스 유인식 감독 인터뷰 보니 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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