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 차 인생을 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이준영이 분한 황준현은 촉망받던 축구선수였지만 예상치 못한 계기로 최성그룹의 인턴사원이 되는 인물이다. 운동장 대신 오피스를 누비게 된 황준현이 어떤 회사 생활을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
스틸에는 사회초년생 황준현의 다양한 출근 스타일링이 담겼다. 블랙 슈트로 깔끔하고 정제된 분위기를 완성한 것은 물론 그레이와 브라운 컬러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까지 드러냈다.
특히 몸에 딱 맞는 슈트 핏과 넥타이, 손목시계 등 디테일한 포인트는 황준현의 빈틈없는 성격을 짐작하게 한다. 이처럼 이준영은 다채로운 패션 소화력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총 12부작으로 구성된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는 30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한다.
https://naver.me/5kPkxVX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