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랑 7~8이랑 완전 다른데 나는 이질감이 전혀 안 느껴지거든
오히려 감정선을 그대로 잘 따라와서 더 과몰입만 심해진 것 같음
생각해보니까 중간에 5~6회차에서 그 선을 잘 건너온 것 같아
작가님이 회차별로 역할 부여를 엄청 춈춈하게 하신 것 같아서 존경스러움
오히려 감정선을 그대로 잘 따라와서 더 과몰입만 심해진 것 같음
생각해보니까 중간에 5~6회차에서 그 선을 잘 건너온 것 같아
작가님이 회차별로 역할 부여를 엄청 춈춈하게 하신 것 같아서 존경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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