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올 것 같아서
민가가 자가보다 1등신랑감이라 그랫는데
그런 대군자가가 담벼락에서 막 오밤중에 뽀뽀하고
대놓고 왈츠추다가 엄마 반지주면서 프로포즈하고 어?
바다같이 차분하던 양반이 아내
쓰러지니까 핏대 막 세워가면서 소리지르고, 안고 뛰고, 왕실 수사 재가하고 하는걸 다 봤는데
....계약결혼이요...? 저 둘이요...?
싶을듯
민가가 자가보다 1등신랑감이라 그랫는데
그런 대군자가가 담벼락에서 막 오밤중에 뽀뽀하고
대놓고 왈츠추다가 엄마 반지주면서 프로포즈하고 어?
바다같이 차분하던 양반이 아내
쓰러지니까 핏대 막 세워가면서 소리지르고, 안고 뛰고, 왕실 수사 재가하고 하는걸 다 봤는데
....계약결혼이요...? 저 둘이요...?
싶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