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언어를 가진 사람이길 원해서
장미란을 계속 몰아부치는데
그렇게 원하는 자기언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본인이 2n년전 버린 친딸이라는거
근데 정작 또 그 친딸은 장미란을 있는 그대로 봐주고 있네
동물적으로 매력적인 사람이란걸 한눈에 알아봐주고
그 매력을 그대로 발산해주길 바라고 있고
오정희는 그렇게 바라는걸 이미 가지고 있었다는걸
그리고 자기 손으로 버려버렸다는걸 알까
장미란을 계속 몰아부치는데
그렇게 원하는 자기언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본인이 2n년전 버린 친딸이라는거
근데 정작 또 그 친딸은 장미란을 있는 그대로 봐주고 있네
동물적으로 매력적인 사람이란걸 한눈에 알아봐주고
그 매력을 그대로 발산해주길 바라고 있고
오정희는 그렇게 바라는걸 이미 가지고 있었다는걸
그리고 자기 손으로 버려버렸다는걸 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