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살목지 보고 나오면서 내 귀에 누가 한숨 개크게 쉬었던 게 종종 소름돋음 https://theqoo.net/dyb/4193618130 무명의 더쿠 | 05-07 | 조회 수 189 뒤돌아봤는데 복도에 나 혼자였슨...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