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정병도 많고 그만큼 유난덬도 많아서 뭔가 상쇄가 됐는데 그 사건 이후로 쳐맞고 유난덬들이 좀 수그러들면서 정병들만 날뛰어서 보면서 계속 저게 뭔가 했음 그냥 계속 정병스러운 발언 나오는데 이게 왜 조롱이야? 이 정도도 못 견뎌? 이런 식으로 줘패고 뭔가 패는 게 당연하고 견뎌라 이런 분위기라...타덬인데도 심하다 느껴서 심하다 하면 뭐가 심한데? 이러고 특정덬으로 몰려그러니까 그냥 말 섞기 싫어서 안했는데 정병 많은 건 너무 느껴졌음 워딩이 묻어가려고 해도 티가 나 약간 칭찬을 못 견디는 느낌으로 좋은 평 하나를 못 보고 재밌다 정도도 못 견디고 그래
잡담 난 저기 배우들 정병 많은 거 요 몇 주 계속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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