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큰 논란 터져서 하차하거나 일 끊기는거야 말로 엄청난 실인거고
배우가 작품 찍어서 얻는게 없다고 생각 되진 않음
청률 낮다 높다 작품성 좋다 나쁘다 평가가 가혹한 곳이지만 그 평으로 배우들이 일 못할 건 아니니까
당연히 출연료, 물질적으로도 득이고,
배우들이 그 작품 통해서 뭐 하나라도 다음엔 이렇게 해야지 이렇게 하지 말아야지 깨닫는게 있다 그 자체로도 득이라고 생각함
시청률이 좋든 나쁘든 평이 좋든 나쁘든 둘 다 폭망했든 그 당시엔 맘 아플 수 있더라도 길게 봐서 나쁠게 없어 배워가는건데 물론 그 배움을 어떻게 가져가는지는 본인 몫이겠지만 그 깨달음도 얻음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