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내부에서 '우리는 중계해야 한다'는 여론이 적지 않았다. 이는 MBC·SBS와 달리 KBS가 수신료를 받는 공영방송이라는 특수성이 작용했다 https://theqoo.net/dyb/4193322598 무명의 더쿠 | 17:07 | 조회 수 193 케사 적자인데 월드컵 산건 어쩔수없는 수순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