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드라마 ‘문무’의 편성 순연도 검토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일부 교양 프로그램 폐지 논란도 확산되고 있다. ‘이웃집 찰스’, ‘황금연못’, ‘셀럽 병사의 비밀’ 등의 제작진은 공익성과 시청률 성과에도 불구하고 명확한 기준 없이 폐지가 추진되고 있다고 반발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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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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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사 적자라 프로그램 줄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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