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희주는 쓰러진 후 감시(보호) 받고 있다고 느꼈지만 https://theqoo.net/dyb/4193257516 무명의 더쿠 | 16:11 | 조회 수 297 이미 이안대군과 국혼발표로 근위대에 보호를 받고, 도비서를 통해서 스케줄이 최현으로 공유되고 사저가신들을 통해서 컨디션 체크해왔던거 몰랐나봐. 희주 모르게 '과잉보호'를 하고 계섰던 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