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자기가 티비에 나오고 싶어서 부모님이 연기학원 보내주셨다며
그때 박지훈은 자기가 이렇게 잘할 거라고는 몰랐을 것 같은데
지금 보면 타고난 부분도 큰 것 같아서 (얼굴도 얼굴이지만 일단 연기력이)
자기 타고난 거 일찍 만나서 한우물 파는 것도 참 희귀하고 복된 일인 것 같아
그때 박지훈은 자기가 이렇게 잘할 거라고는 몰랐을 것 같은데
지금 보면 타고난 부분도 큰 것 같아서 (얼굴도 얼굴이지만 일단 연기력이)
자기 타고난 거 일찍 만나서 한우물 파는 것도 참 희귀하고 복된 일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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