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가 살인하려는 순간에 다행히 경찰이 발견해서 총쏴서 죽였는데
살인자가 될 수 밖에 없는 부모 가정환경과
학교도 사회도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우리가 살인자를 만든걸지도 모른다
이런 대사를 치는게 좀 이상해 ㅋㅋㅋ
물론 그 뒤에 주인공이 살인자의 잘못된 선택이다를 짚어주는데
솔직히 이것도 지금 생각하면 잘 모르겠음
싸인 주기적으로 복습 하는 편이긴한데 마지막 복습한것도 몇년전이지만
진짜 예전에는 저거에 별 생각 안들었는데 지금은 대사에서 거부감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