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섭 감독이 배우 임지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7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에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김현우)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김민석, 이세희와 한태섭 감독이 참석했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인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전쟁 같은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한태섭 감독은 “작가님의 말인데, ‘착한 여자는 죽어서 천국에 가지만 악한 여자는 어디든 간다’고 하더라”며 “무궁무진함과 예측불허함이 매력”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서리 캐릭터 자체가 플롯이자 장르였다. 임지연이 로맨스 코미디, 액션 등을 이정도까지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120% 소화했다. (우리 작품은) 임지연이 경쟁력이다라고 말할 수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7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에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김현우)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김민석, 이세희와 한태섭 감독이 참석했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인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전쟁 같은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한태섭 감독은 “작가님의 말인데, ‘착한 여자는 죽어서 천국에 가지만 악한 여자는 어디든 간다’고 하더라”며 “무궁무진함과 예측불허함이 매력”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서리 캐릭터 자체가 플롯이자 장르였다. 임지연이 로맨스 코미디, 액션 등을 이정도까지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120% 소화했다. (우리 작품은) 임지연이 경쟁력이다라고 말할 수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오 완전 극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