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터뷰 열심히 보고 있거든 ㅋㅋㅋ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인 만큼 8부작에 대해 아쉽다는 반응도 많았다. 이와 관련 이 감독은 "그 정도가 가장 컴팩트하겠다 싶었다. 극을 만드려면 갈등, 화해가 필요한데 이번 연애에 있어서는 적은 건 사실이다. 늘어지지 않게 마무리할 수 있는 사이즈를 찾은 것 같다.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 같기는 하다. 바비 때는 필요한 이유들이 있었던 것 같고 웅이 때도 바비 때도 연애하고 헤어지는 성장 과정이 다양하게 있는데 원작을 보시면 유미가 이미 성장을 많이 해서 갈등이 많이 없다. 드라마로 구현하기 쉽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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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개로 김고은 칭찬 많이 했으니까 팬들은 이 기사 들어가서 읽어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