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세 순록 캐스팅 당시 누나 반응이 어땠냐고 하자 그는 “혀를 찼죠. 네가 뭔데 (순록이를) 하냐. 내 판타지인데 잘할 수 있겠느냐, 말에 뼈가 있더라고요”라면서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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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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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이 되고 나서 누나 주변의 지인 분들도 동생 너무 잘하더라는 반응이 있어서, 누나의 인정을 받아서 기쁩니다. 이제는 인정을 해주십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혀를 차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