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상연이가 이해안가는 부분이 컸는데 안쓰러운건 아프고나서야 편해진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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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 |
조회 수 56
상연이는 뭐랄까 항상 가시돋쳐서 사는 느낌이 강했는데 죽을때쯤 되서야 눈빛이 편안해짐 그게 안쓰럽고 미치겠더라
상연이의 삶이 자해같다 느껴지는 순간이 많다 생각했는데 결국 마지막이 되어서야 모든게 좋아진게 슬펐음
상연이의 삶이 자해같다 느껴지는 순간이 많다 생각했는데 결국 마지막이 되어서야 모든게 좋아진게 슬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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