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세 . 순록은 처음부터 유미 작가님을 불호라고 생각 안 했고, 호감으로 시작했다. 이게 사랑으로 커진 것"이라며 "유미 작가님을 좋아하는 건 여러 이유가 있지만 결국 (유미를) 가장 기분 좋게 했던 말인 '예쁘다'가 제일 컸다고 본다"라고 역할에 푹 빠져들어 얘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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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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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워딩 조금씩 달라서 계속봐야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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