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면으로는 6화 엔딩신을 꼽았다. 김재원은 "순록이가 김주호(최다니엘) 작가와 싸우고 나서 달려갈 것처럼 하다가 초인종을 눌러보니 유미 작가님이 있었고 말하면서 본인의 마음을 느끼게 됐지 않나. 유독 신경써서 연기했던 신이었던 것 같다. 순록이가 고백을 한 게 처음인 것 같아서 엄청난 분석을 통해서 연기를 하게 됐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면으로는 6화 엔딩신을 꼽았다. 김재원은 "순록이가 김주호(최다니엘) 작가와 싸우고 나서 달려갈 것처럼 하다가 초인종을 눌러보니 유미 작가님이 있었고 말하면서 본인의 마음을 느끼게 됐지 않나. 유독 신경써서 연기했던 신이었던 것 같다. 순록이가 고백을 한 게 처음인 것 같아서 엄청난 분석을 통해서 연기를 하게 됐다"고 이유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