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중 화제를 모았던 '붕어빵 뽀뽀' 신의 비하인드도 털어놨다. 김재원은 "붕어빵 뽀뽀가 화제된 걸로 알고 있는데 너무 무해한데 이렇게 설렐 수가 있나 싶더라. 작가님, 감독님께 감탄했다. 순록이가 붕어빵 꼬리 부분을 물면서 고개를 돌렸는데 입부분이 유미의 볼에 닿는 게 실제 뽀뽀보다 더 설��다고 생각한다. 그 장면 촬영할 때 몰입을 해서 하다 보니 실제로 다리가 풀렸던 것 같다. 제가 뽀뽀한 게 아닌데 (작품 속에서) 입술을 닦더라. 내가 이렇게 몰입하고 있구나 싶었다"고 했다.
ㄱㅇㄱ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2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