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세 "이 자리를 빌려서 말티즈가 최고로 귀엽다고 해주고 싶다. 길가다가 말티즈를 보면 괜히 한번 쓰다듬기도 하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https://theqoo.net/dyb/4193007240 무명의 더쿠 | 12:17 | 조회 수 329 개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