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은 "행궁동의 아름다운 카페에서 남자 둘이 뒹굴면서 촬영을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 장면이 "'웃참'의 연속이었다"는 김재원은 "순간순간 자아가 많이 들어갔다"고도 덧붙였다.
최다니엘과는 매우 친하게 지내고 있는 사이라고. "신인 후배를 잘 이끌어주셨다. 무더운 날씨임에도 편하게 해주셨고, 액션신인데도 안전하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액션신인데도 안전하게 촬영ㅋㅋㅋㅋㅋㅋ
김재원은 "행궁동의 아름다운 카페에서 남자 둘이 뒹굴면서 촬영을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 장면이 "'웃참'의 연속이었다"는 김재원은 "순간순간 자아가 많이 들어갔다"고도 덧붙였다.
최다니엘과는 매우 친하게 지내고 있는 사이라고. "신인 후배를 잘 이끌어주셨다. 무더운 날씨임에도 편하게 해주셨고, 액션신인데도 안전하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액션신인데도 안전하게 촬영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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