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을 받고 '내가 실제로 헤드스핀을 하면 얼마나 웃길까?' 생각했다. 관객들이 '묘하고 짠하게 웃기다' 생각했으면 좋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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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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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동원은 댄스 머신 역할을 맡은 만큼, "헤드스핀을 5개월 연습해서 직접 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실제의 저는 힙합에 대한 이해도가 제로다. 힙합을 듣지도 않았기 때문에 아예 몰랐다. 그러다 대본을 받고 '내가 실제로 헤드스핀을 하면 얼마나 웃길까?' 생각했다. 관객들이 '묘하고 짠하게 웃기다'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간 브레이크 댄스라는 장르를 아예 몰랐는데, 발을 땅에 안 딛고 있는 춤이더라. 팔로 몸을 지탱하면서 중력을 거스르는, 춤보다는 체조 같은 느낌이었다. 지금까지 배웠던 것 중 가장 힘들었고, 시간이 좀 더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도 들었다"고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ㅋㅋㅋ대단해 정말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