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정세는 본인이 실제로 부른 발라드곡 '네가 좋아'에 대해 "처음에는 듣고 헛웃음이 나왔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하지만 들을수록 중독성 있는 슬픈 노래"라며 "'네가 착해서 좋아', '네가 예뻐서 좋아' 가사도 솔직하지 않나"라고 본인의 곡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21393
이날 오정세는 본인이 실제로 부른 발라드곡 '네가 좋아'에 대해 "처음에는 듣고 헛웃음이 나왔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하지만 들을수록 중독성 있는 슬픈 노래"라며 "'네가 착해서 좋아', '네가 예뻐서 좋아' 가사도 솔직하지 않나"라고 본인의 곡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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