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다고 해도 최소 30년이상 근속하고 사내정치에서 살아남아서 최소 50대 후반-60은 되어야지
애초에 그 회사 회장이 본인 아버지고, 아버지가 딸로 인정했으니까 출발선이 남들과 달랐던 건데
아버지 차별 이겨내고 다 노력해서 일궈냈다는 건 우스움
자기 오빠 능력없다고 하지만 그 오빠나 본인이나 1)아버지의 핏줄이냐 2)아버지의 인정을 받았냐로 정해지는 거 아님?
능력도 아버지 보기에 물려줄만하냐 아니냐의 판단기준중 하나일뿐이고
평범한 사원이었으면 능력 보이고 공부잘했다고 한들 회사 회장이 무능한 자식들 제끼고 주겠음?
근데 막 사생아라 차별받아서 열심히 노력해 사장이 된 거니까 핏줄로 세습되는 신분으로 거들먹거리는 양반이랑 다르다는게 뭔 논리인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