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희는 모르면서 자꾸 다가가고 호진은 그것 때문에 마음 잡는데도 흔들려서 미치겠고, 진짜 서로 붙기만 하면 참는 게 보여서 어딜 붙여도 재밌어ㅋㅋㅋ 진짜 거의 다 왔는데 엇갈리는 거 애타고 마치 내가 주호진이 됨ㅋㅋㅋㅋㅋ 그러다가 10화 엔딩에서 무희 고백 - 주호진 고백 연타로 때리니까 너무 좋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