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본체의 선한 이미지+희주가 여주인공이다 보니까
희주는 이도경이나 사채업자들한테 당하는 역할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도경이랑 연애하게 된 계기부터 아주 순수한 사랑의 감정은 아니었고
희주가 자라온 환경이나 엄마, 새아빠 상황같은게
희주를 오롯이 도덕적이고 양심적인 인물로 살 수 없게 만드는 것도 개연성있게 잘 보여줘서 좋았음
3화에 동업하면서 살인은 안돼! 이래놓고 4화에서 바로 킬 < 이런게ㅋㅋㅋ 약간 반전이라면 반전인데
이걸 연기하는게 박보영이라 더 신선하게 다가옴